나홍진감독1 영화 "호프" 보고 제주도 실탄사격 다시 가려는 이유 호프 영화 후기, 소리도 못 지르고 손바닥 땀만 났다.영화가 시작되고 아니 시작하시 전에 뉴스, 영화가 좋다 등 소식을 많이 접했던 "호프"라 기대하고 극장으로 갔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주먹을 꽉 쥐고 보고 있더라고요.소리도 못 지르고 손바닥 땀만 나고, 심장은 터질 것 같이 막 뛰고 있고, 답답하면서도 긴장이 엄청 되었습니다.저만 그랬을까요? 영화관 여기저기서 " 와~~" 비명 같은 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제 옆자리 친구와 다른 관객분들도 동시에 "억~" "아~~" 같은 소리가 동시에 살짝 웃음이 나왔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호프 괴물, 군체·존비 다 봤는데 그 이상이었다. 그동안 영화 , 다 봤는데 괴물이 그 이상이었습니다.. 2026. 8.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