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영화1 영화 야당 후기; 한심하고 부럽다, 나도 요트 한번 타보자 “한심하고 부럽다, 나도 요트 한번 타보자.”영화 야당을 보고 나서 이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는 뜻은 아닙니다. 넓은 요트에서 돈 걱정 없이 놀고 있는 모습만큼은 잠깐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 화려함 뒤에 마약과 욕심, 거짓말이 숨어 있었습니다.영화 야당은 마약 범죄를 수사하는 검사와 경찰, 그리고 수사기관에 정보를 넘기는 '야당'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영화 속 야당은 정치에서 말하는 야당이 아니고, 마약 범죄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기는 중개인을 뜻합니다.강하늘이 야당 이강수, 유해진이 검사 구관희, 박해준이 형사 오상재를 연기합니다.영화를 보고 나니 마약 얘기보다 오히려 사람의 욕심이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가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야당 ..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