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1 소주전쟁 후기 :소주를 마시지 않는 내가 우리 술과 회사를 생각하게 된 영화 영화 소주전쟁을 보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는 않지만, 영화 속 소주회사가 위기에 놓이고, 그것을 그것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안타까웠습니다. 술 한 병도 우리나라의 상품이고, 그 안에는 회사와 직원들의 시간이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소주전쟁 후기, 회사가 어려워지면 누가 가장 힘들까소주전쟁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를 배경으로 내용이 시작됩니다. 국보그룹의 소주회사 '국보소주'가 경영 위기를 맞으면서 회사의 운명을 두고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유해진이 회사의 재무이사 표종록을, 이제훈이 글로벌 투자회사 직원 최인범을 연기합니다.한 사람은 회사를 살리려고 하고, 다른 한 사람은 회사를 거래의 대상으로 바라봅니다. 회사가 망한다는 것은 건물 하나가 없어지는 일이 아니..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