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영화2 오케이 마담 : 꽈배기 장사 엄정화, 비행기 테러범과 싸우다 영화 오케이 마담을 보면서 엉뚱한 아니 현실가능한 아이템을 생각해 봤습니다.꽈배기 장사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영화 속 미영은 시장에서 꽈배기를 만들어 파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손놀림이 어찌나 빠른지 꽈배기가 계속 만들어지고 손님도 끊이지 않습니다. ‘꽈배기 장사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시장에 가면 꽈배기 한두 개는 쉽게 사 먹잖아, 아는 동생이 집에서 열심히 꽈배기를 만들어 가끔 가져다주기도 했는데. 영화 속에서 짧게 지나가는 장면이지만, 동생과 같이 장사를 해볼까? 좋은 아이템이다.순간 든 생각에 웃음이 났습니다.영화 속으로 미영 가족에게 생각지도 못 한 행운이 찾아옵니다. 하와이 여행에 당첨된 겁니다.여기서부터 저는 실제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나도 하와이 가고 싶.. 2026. 8. 12. 정직한 후보|거짓말을 못하게 된 라미란, 웃다가 내 모습을 돌아본 영화 거짓말이 생명인 국회의원이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하게 됐다.처음 설정부터 재미있었습니다. 라미란이 연기하는 주상숙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거짓말도 할 수 있는 국회의원입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검소한 척하고,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도 능숙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머리로는 거짓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입에서는 자꾸 진짜 속마음이 튀어나오는 겁니다.정치인에게 거짓말을 빼앗아 버렸다는 자체가 재미있었거든요. 특히 선거를 앞둔 정치인이 말을 가려서 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각나는 대로 입 밖으로 내뱉어 버리니 주변 사람들이 당황했을 겁니다. 영화를 계속 보는 중에 문득 ‘나는 하루 동안 거짓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생각보다 자신 있게 대답하기 어려웠습니다. 나.. 2026. 8. 8. 이전 1 다음